검색광고와 리타겟팅의 활용 개요
검색광고는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직접 타겟팅해 신규 유입을 유도하고, 리타겟팅은 사이트 방문자 등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재방문을 촉진하는 온라인 광고 전략입니다. 이 둘을 병행하면 신규 고객 확보에서 전환·유지까지 퍼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.
검색광고의 핵심 활용
- 신규 트래픽 유치 중심: 네이버 쇼핑 검색광고나 구글 파워링크처럼 키워드 기반으로 검색 시 상위 노출. 초기 캠페인에서 배너광고와 7:3 비중으로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 후 검색광고 비중 확대.
- 성과 측정 팁: 구글·메타 등에서 리타겟팅과 연계해 전환 효율 확인. 쇼핑 검색으로 가격 비교 키워드 점유.
리타겟팅의 핵심 활용
- 행동 기반 재타겟팅: 웹사이트 방문·장바구니 이탈자 등 쿠키 데이터로 다른 사이트·SNS에서 광고 노출. 온사이트(팝업)·오프사이트(검색·SNS)로 구분.
- 높은 참여도: 논타겟팅 대비 CTR 3~10배(0.30~0.95%), 전환 가능성 4배↑. 구매 프로세스 지원에 적합.
- 플랫폼 예시: 네이버 GFA 리타겟팅(쇼핑 검색 병행), 앱 리타겟팅(미사용자 재유도).
리타겟팅 vs 리마케팅 비교 (참고: 유사 전략 구분)
| 특징 | 리타겟팅 (Retargeting) | 리마케팅 (Remarketing) |
|---|---|---|
| 목표 | 익명 방문자 재유입 (행동 기반) | 기존 고객 유지 (CRM·이메일 중심) |
| 채널 | 디스플레이·소셜 광고 | 이메일·CRM 캠페인 |
| 데이터 | 웹·앱 행동 (쿠키) | 구매 내역·프로필 |
| 예시 | 이탈자 상품 광고 노출 | 할인 쿠폰 이메일 |
병행 전략 추천
- 검색광고 → 리타겟팅 순서: 검색으로 신규 유입 후 리타겟팅으로 전환 극대화. 매출 70% 영향 가능성.
- 시너지 효과: 리타겟팅으로 관심 재점화, 리마케팅으로 충성 강화. AI 최적화(예: MOBON) 활용 시 효율↑.
- 주의점: 프라이버시(쿠키) 고려, 초기 테스트 필수.
